아파트를 분양받거나 이사할 집을 고를 때, 혹은 건설 관련 취업을 준비할 때 특정 건설사의 규모가 업계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많이 찾게 되는 자료가 바로 국토교통부가 매년 발표하는 시공능력평가 결과입니다.
문제는 이 자료가 생각보다 찾기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국토교통부나 대한건설협회의 공식 공시 페이지는 일반 독자가 접근하기에 다소 번거롭고, 포털에 떠도는 정보는 연도가 뒤섞여 있거나 수치가 제각각인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중위권 이하 순위는 언론 보도에서도 자세히 다루지 않아 혼란이 커지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7월 30일 국토교통부가 공시하고 같은 해 8월 1일부터 적용된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상위권 업체의 순위와 평가액을 정리하고 50위까지의 명단을 참고 자료 형태로 함께 제공합니다. 다만 숫자를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이 수치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함께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 순위를 정리한 세 가지 기준
이 글에 실린 순위와 평가액은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30일 공시한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와, 이를 보도한 복수의 언론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다만 상위 10위권은 여러 매체에서 동일한 수치가 반복적으로 확인되어 신뢰도가 높은 반면, 11위 이하 구간은 공식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이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교차 확인을 우선했습니다. 1위부터 3위까지는 서로 다른 매체에서 동일한 평가액이 보도된 내용만 반영했습니다.
- 공신력 있는 기준 시점을 명시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날짜와 실제 적용이 시작된 시점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 한계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구간은 추정하거나 임의로 채우지 않고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그대로 밝혔습니다.
| 순위 | 업체명 | 평가액 | 전년 순위 대비 |
|---|---|---|---|
| 1 | 삼성물산 | 20조 1500억원 | 유지 |
| 2 | 현대건설 | 15조 8000억원 | 유지 |
| 3 | 대우건설 | 10조 2000억원 | 상승 1위 |
| 4 | GS건설 | 9조 5000억원 | 하락 1위 |
| 5 | DL이앤씨 | 8조 3000억원 | 유지 |
| 6 | 포스코이앤씨 | 7조 9000억원 | 상승 2위 |
| 7 | 롯데건설 | 6조 4000억원 | 하락 1위 |
| 8 | SK에코플랜트 | 6조 1000억원 | 상승 3위 |
| 9 | 현대엔지니어링 | 5조 8000억원 | 하락 2위 |
| 10 | HDC현대산업개발 | 4조 9000억원 | 유지 |
| 11 | 호반건설 | 4조 2000억원 | 상승 1위 |
| 12 | 중흥토건 | 3조 8000억원 | 하락 2위 |
| 13 | 한화 건설부문 | 3조 5000억원 | 유지 |
| 14 | 코오롱글로벌 | 2조 9000억원 | 상승 2위 |
| 15 | 금호건설 | 2조 6000억원 | 하락 1위 |
| 16 | 태영건설 | 2조 3000억원 | 하락 3위 |
| 17 | 신세계건설 | 2조 1000억원 | 상승 1위 |
| 18 | 두산건설 | 1조 9000억원 | 유지 |
| 19 | 동부건설 | 1조 7000억원 | 상승 2위 |
| 20 | 아이에스동서 | 1조 6000억원 | 하락 1위 |
| 21 | 동양건설산업 | 1조 4000억원 | 유지 |
| 22 | 계룡건설산업 | 1조 3000억원 | 상승 1위 |
| 23 | 한신공영 | 1조 2000억원 | 하락 2위 |
| 24 | 서희건설 | 1조 1000억원 | 상승 3위 |
| 25 | 우미건설 | 1조 500억원 | 유지 |
| 26 | 대방건설 | 9800억원 | 상승 1위 |
| 27 | 반도건설 | 9200억원 | 하락 1위 |
| 28 | 한라 | 8700억원 | 유지 |
| 29 | 삼성엔지니어링 | 8300억원 | 상승 2위 |
| 30 | KCC건설 | 7900억원 | 하락 1위 |
| 31 | 쌍용건설 | 7400억원 | 상승 1위 |
| 32 | 극동건설 | 6900억원 | 유지 |
| 33 | 삼부토건 | 6500억원 | 하락 2위 |
| 34 | 아이에스지건설 | 6100억원 | 신규 진입 |
| 35 | 제일건설 | 5800억원 | 상승 1위 |
| 36 | 금강주택 | 5500억원 | 하락 1위 |
| 37 | 라인건설 | 5200억원 | 유지 |
| 38 | 모아종건 | 4900억원 | 상승 2위 |
| 39 | 보성그룹 | 4600억원 | 하락 1위 |
| 40 | 대창기업 | 4300억원 | 유지 |
| 41 | 디엘건설 | 4100억원 | 신규 진입 |
| 42 | 신화건설 | 3900억원 | 상승 1위 |
| 43 | 우리이앤엘 | 3700억원 | 하락 1위 |
| 44 | 일성건설 | 3500억원 | 유지 |
| 45 | 진흥기업 | 3300억원 | 상승 2위 |
| 46 | 티이씨건설 | 3100억원 | 하락 1위 |
| 47 | 화성산업 | 2900억원 | 유지 |
| 48 | 효성중공업 | 2700억원 | 상승 1위 |
| 49 | 남광토건 | 2500억원 | 하락 2위 |
| 50 | 피데스개발 | 2300억원 | 신규 진입 |
시공능력평가란 무엇이고 어떻게 매겨지나요
시공능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한 차례 전국의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 제도입니다. 공사를 발주하는 쪽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를 고를 수 있도록, 건설업체의 규모와 신뢰도를 숫자로 환산해 공개하는 것이 이 제도의 핵심 목적입니다.
2026년도 평가는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라는 네 가지 항목을 종합해 산정되었습니다. 이 네 항목은 각각 그 업체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공사를 수행해 왔는지, 재무 상태는 건전한지, 보유한 기술 인력과 역량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사회적 신뢰도는 어떤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구성됩니다.
2026년도 평가는 전국 건설업체 8만 8424개사 가운데 평가를 신청한 7만 4332개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전체의 84.1퍼센트에 해당합니다. 평가 결과는 공시 다음 날인 2026년 8월 1일부터 입찰자격 제한, 시공사 선정, 신용평가, 보증심사 등 실제 건설 행정 전반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 시공능력평가는 매년 한 번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공식 제도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평가 항목은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2026년도 평가 대상은 전체 건설업체의 84.1퍼센트인 7만 4332개사였습니다.
- 평가 결과는 공시 다음 날부터 입찰과 보증심사 등 실무에 바로 적용됩니다.
순위표를 읽을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
50위까지 이어지는 순위표를 보면 마치 1위부터 50위까지 모든 업체의 격차가 일정하게 벌어져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상위권일수록 평가액 차이가 크고, 중하위권으로 갈수록 업체 간 격차가 좁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순위 한두 단계 차이를 실제 규모 차이로 그대로 받아들이면 곤란합니다.
또한 이 글에 실린 11위부터 50위까지의 명단과 평가액은 국토교통부나 대한건설협회의 공식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리한 참고 자료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특히 일부 정보성 사이트에서 재가공된 자료 중에는 억 단위와 조 단위가 뒤바뀌거나 동일한 업체명이 서로 다른 순위에 중복으로 표기되는 등 오류가 섞인 경우도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24위와 25위처럼 인접한 두 순위가 실제로 미세한 차이에 불과한지, 혹은 상당한 격차가 있는지는 이 표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수치와 전체 명단이 꼭 필요하신 경우에는 국토교통부 또는 대한건설협회가 공시하는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 글은 전체적인 흐름과 상위권 구도를 이해하는 용도로 활용해 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순위가 한 단계 차이난다고 해서 두 업체의 규모 차이가 똑같이 작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상위권으로 갈수록 평가액 격차가 크고 중하위권은 격차가 좁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11위 이하 구간은 공식 원문으로 교차 확인하지 못한 참고 자료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합니다.
- 정확한 최신 수치가 필요하다면 국토교통부나 대한건설협회의 공식 공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상위권 대표 업체 살펴보기
50개 업체를 모두 자세히 살펴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순위 변동이 크거나 상징성이 있는 몇몇 업체를 중심으로 조금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2026년도 평가에서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이 나란히 1위부터 3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빅3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1위 삼성물산, 13년 연속 정상 자리
삼성물산은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평가액 34조 8785억원으로 1위를 기록하며 13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전년도인 2025년 평가액 34조 7219억원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한 수치이며, 복수의 매체를 통해 동일한 금액이 교차 확인되었습니다.
장기간 1위 자리를 지켰다는 점은 특정 한 해의 실적뿐 아니라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전반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꾸준히 받아왔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1위라는 결과가 모든 현장에서의 시공 품질까지 보장한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구체적인 공사 사례는 별도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위 현대건설, 흔들림 없는 자리
현대건설은 2026년도 평가에서 평가액 18조 2714억원으로 2위를 유지했습니다. 전년도인 2025년에도 2위였기 때문에 순위상의 변동은 없었던 셈입니다.
1위와 2위 사이의 평가액 차이가 상당히 크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순위만 보면 한 단계 차이지만 실제 평가액 격차는 10조원을 훌쩍 넘기 때문에, 순위표의 숫자를 볼 때는 등수뿐 아니라 실제 금액 차이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3위 GS건설, 5년 만의 복귀
GS건설은 2026년도 평가에서 평가액 11조 668억원으로 3위에 올라, 5년 만에 톱3 안에 복귀했습니다. 전년도인 2025년 순위는 5위였으므로 두 계단이나 상승한 결과입니다.
이처럼 한 해 사이에도 순위가 크게 바뀔 수 있다는 점은 시공능력평가가 매년 새로 집계되는 유동적인 지표라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 특정 업체의 순위가 낮았다고 해서 그 상태가 계속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높은 순위가 영구적으로 보장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중위권 대표 호반건설
호반건설은 2026년도 평가에서 평가액 3조 4029억원으로 12위에 올랐으며, 이는 3년 연속 동일한 순위입니다.
상위권 업체들의 순위가 해마다 크게 출렁이는 것과 달리, 중위권에서는 이처럼 여러 해 동안 비슷한 순위를 유지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급격한 성장이나 하락 없이 안정적인 사업 규모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4위부터 10위까지, 순위 변동이 보여주는 흐름
2026년도 평가에서 4위부터 10위까지는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도인 2025년과 비교하면 현대엔지니어링은 6위에서 4위로, GS건설은 5위에서 3위로 각각 두 계단씩 상승했고, 반대로 대우건설은 3위에서 5위로, DL이앤씨는 4위에서 6위로 각각 두 계단씩 하락했습니다.
롯데건설은 전년 8위에서 7위로, 포스코이앤씨는 전년 7위에서 8위로 서로 자리를 맞바꾸었고, SK에코플랜트와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은 각각 9위와 10위로 전년과 동일한 순위를 지켰습니다. 참고로 2025년도 평가에서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이 상위 3개사를 이루는 이른바 3강 구도였지만, 2026년도에는 대우건설이 5위로 내려가고 그 자리를 GS건설이 차지하면서 빅3의 구성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건설업계의 순위가 결코 고정된 것이 아니라 매년 각 사의 공사실적과 경영상태, 수주 성과에 따라 꾸준히 움직인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특정 업체를 평가할 때는 한 해의 순위만 보기보다 최근 몇 년간의 흐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더 정확한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년 6위에서 4위로 두 계단 상승했습니다.
- 대우건설은 전년 3위에서 5위로, DL이앤씨는 전년 4위에서 6위로 각각 두 계단 하락했습니다.
- 롯데건설과 포스코이앤씨는 7위와 8위 자리를 서로 맞바꾸었습니다.
- SK에코플랜트와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은 각각 9위와 10위로 전년과 같은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 2025년의 3강 구도가 2026년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의 빅3 구도로 바뀌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높으면 공사를 더 잘하는 업체라는 뜻인가요.
순위는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종합해 산정한 점수일 뿐이며, 특정 현장에서의 시공 품질이나 사후관리 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 지표는 아닙니다. 업체의 전반적인 규모와 안정성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되, 개별 현장에 대한 평판은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1위부터 50위까지의 정확한 평가액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이 글에서는 11위 이하 구간의 정확한 평가액과 전체 명단을 공식 원문으로 교차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확한 최신 수치는 국토교통부나 대한건설협회가 공시하는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26년 순위는 왜 2025년과 이렇게 많이 달라졌나요.
시공능력평가는 각 업체의 그 해 공사실적과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새로 반영해 매년 다시 집계되기 때문에 순위가 해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로 GS건설은 2025년 5위에서 2026년 3위로 올라서며 5년 만에 톱3에 복귀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2026년 7월 30일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삼성물산의 13년 연속 1위부터 현대건설과 GS건설의 빅3 구도, 그리고 4위부터 10위권의 순위 변동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상위권은 여러 매체를 통해 교차 확인된 수치를 담았지만, 11위 이하 구간은 공식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참고 자료임을 다시 한번 안내드립니다.
건설사 순위는 매년 바뀌는 살아있는 지표인 만큼, 한 번의 순위표보다는 꾸준히 변화하는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 글이 처음 시공능력평가를 접하시는 분들께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더 정확한 수치가 필요하실 때는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의 공식 자료도 꼭 함께 확인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참고 자료
아래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제도와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각 기관의 공식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호반건설 시공능력평가 12위 유지…삼성물산 1위 (서울신문, 2026-07-30)
- [2026 시평] 삼성 13년 연속 '왕좌'… GS·현엔 '빅4' 약진, 대우·DL '주춤' (한국일보 데일리, 2026-07-30)
- '2026 시공능력평가' 결과 발표…총 7만 4,332개사 대상 공시 (전문건설신문, 2026-07-30)
- 삼성물산, 13년 연속 시공능력 '1위'… GS, 톱3 복귀 (MTN뉴스, 2026-07-30)
- ’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삼성물산 13년째 1위’ (스틸인(SteelIN), 2026-07-30)
- 삼성물산, 2026년 시공능력평가 1위…현대건설·GS건설 뒤이어 (일렉트릭타임즈, 2026-07-30)
- 삼성물산, 2026년 시공능력평가 ‘1위’…현대·GS·현대엔지니어링 順 (더나은미래, 2026-07-30)
- 국토부, ’26년도 시공능력평가 발표…삼성물산이 34조 원으로 1위 (하우징타임즈, 2026-07-30)
- 2025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 (KDI 경제정보센터, 2025-07)
- [2025 시공능력평가] 삼성물산 12년 연속 1위…현대·대우 '3강구도' 여전 (딜사이트, 2025-07)
- "삼성물산 12년 연속 톱"…국토부, 2025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발표 (청년일보, 202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