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요즘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전세사기라는 단어가 유독 불안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채 살던 집에서 쫓겨나듯 나와야 했던 사례들이 계속 보도되면서, 계약을 앞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내가 들어갈 동네는 괜찮을지 한 번쯤 찾아보게 됩니다.
문제는 전세사기 피해가 특정 지역에 유독 몰려 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임대인이나 같은 중개망을 통해 조직적으로 피해가 발생한 사례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서 피해가 자주 보고되는지를 미리 알아두는 것만으로도 계약 전 경계심을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식 통계와 여러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2026년 현재 전세사기 피해가 많이 보고된 지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만 뒤에서 자세히 설명드리는 것처럼 전국 모든 지역을 세세하게 줄 세운 단일 공식 순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 글의 순위는 절대적인 서열이 아니라 참고용 정리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순위를 정리한 세 가지 기준
전국의 모든 시군구를 동일한 잣대로 비교한 공식 전수 자료는 찾기 어려웠기 때문에, 이 글은 국토교통부 발표 자료와 복수의 언론 보도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지역을 우선순위에 두고 정리했습니다.
순위를 정할 때는 다음 세 가지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 피해 건수: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자료와 언론 보도에 나온 지역별 누적 피해 건수를 우선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 보도의 반복성: 한 차례 보도에 그치지 않고 여러 시점의 기사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지역일수록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 사건의 구체성: 수원 정씨 일가족 사건이나 인천 건축왕 사건처럼 구체적인 사건과 연결된 지역은 피해 규모를 가늠하기 쉬워 우선 반영했습니다.
| 순위 | 지역 | 주요 특징 | 기준 시점 |
|---|---|---|---|
| 1 | 인천 미추홀구 | 다세대주택 밀집 갭투자 성행 | 2022년부터 2023년 |
| 2 | 경기 화성 동탄 | 신축 빌라 밀집 전세가율 높음 | 2023년 기준 |
| 3 | 경기 수원 영통구 | 오피스텔 밀집 사회초년생 다수 | 2023년 하반기 |
| 4 | 경기 남양주 | 다세대 밀집 무자본 갭투자 의심 | 2022년 이후 |
| 5 | 경기 부천 | 원룸 밀집 전세가율 높은 지역 | 2023년 기준 |
| 6 | 서울 강서구 | 빌라촌 밀집 임대인 법인 다수 | 2022년부터 2023년 |
| 7 | 서울 구로구 | 다세대주택 밀집 전세 수요 많음 | 2023년 기준 |
| 8 | 서울 금천구 | 소형 빌라 밀집 청년층 거주 많음 | 2023년 하반기 |
| 9 | 서울 관악구 | 대학가 인근 원룸 전세 많음 | 2023년 기준 |
| 10 | 경기 안산 | 신축 다세대 밀집 지역 | 2022년 이후 |
| 11 | 경기 안양 | 역세권 소형주택 밀집 | 2023년 기준 |
| 12 | 광주광역시 | 대학가 원룸촌 밀집 지역 | 2023년 하반기 |
| 13 | 대전광역시 | 구도심 다세대 밀집 지역 | 2023년 기준 |
| 14 | 경기 용인 | 신도시 오피스텔 밀집 | 2024년 상반기 |
| 15 | 경기 평택 | 산업단지 인근 원룸 밀집 | 2023년 기준 |
| 16 | 인천 부평구 | 노후 다세대 밀집 지역 | 2022년부터 2023년 |
| 17 | 인천 서구 | 신축 빌라 공급 많은 지역 | 2023년 하반기 |
| 18 | 서울 영등포구 | 역세권 다세대 밀집 | 2023년 기준 |
| 19 | 서울 동작구 | 소형 주택 임대 밀집 | 2024년 상반기 |
| 20 | 경기 시흥 |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 2023년 기준 |
| 21 | 경기 오산 | 신규 택지지구 빌라 밀집 | 2023년 하반기 |
| 22 | 충남 천안 | 산업단지 인근 원룸촌 | 2023년 기준 |
| 23 | 대구광역시 | 구도심 노후주택 밀집 | 2024년 상반기 |
| 24 | 부산광역시 | 항만 인근 소형주택 밀집 | 2023년 기준 |
| 25 | 경기 광주시 | 전원주택 인근 빌라촌 | 2023년 하반기 |
| 26 | 경기 김포 | 신도시 택지지구 빌라촌 | 2024년 상반기 |
| 27 | 경기 파주 | 접경지역 소형주택 밀집 | 2023년 기준 |
| 28 | 서울 강북구 | 노후 주거지 밀집 지역 | 2023년 하반기 |
| 29 | 서울 중랑구 | 다세대 밀집 서민 주거지 | 2024년 상반기 |
| 30 | 경기 의정부 | 구도심 역세권 밀집지역 | 2023년 기준 |
표를 읽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점
표를 보시기 전에 한 가지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피해 건수가 확인된 지역은 경기 수원시, 서울 관악구, 인천 미추홀구, 서울 강서구 네 곳이며, 이 네 곳은 2025년 9월 보도를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피해 건수가 보고된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그 아래 순위로 이어지는 지역들은 여러 보도와 자료를 종합해 참고 순서로 정리한 것이며, 특정 순번 사이의 차이를 절대적인 우열로 받아들이시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표 안에서 스무 번째권 지역과 그 다음 지역의 순서가 바뀌어 있다고 해서 두 지역의 실제 피해 규모가 크게 다르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집계 시점과 기준에 따라 순위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자료를 살펴보면 집계 시점에 따라 지역별 수치가 다르게 보도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표는 어느 지역에서 피해가 자주 발생해 왔는지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고, 계약을 앞둔 매물의 안전성을 판단할 때는 반드시 등기부등본 확인이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같은 개별적인 확인 절차를 함께 거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표의 상위 네 곳은 구체적인 피해 건수가 보도를 통해 확인된 지역입니다.
- 그 아래 순위는 여러 자료를 종합한 참고 순서이며 절대적인 서열이 아닙니다.
- 집계 시점에 따라 지역별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자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 순위에 없는 지역이라도 전세사기 위험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전국 통계로 보는 2026년 전세사기 피해 현황
지역별 순위를 보기 전에 전국 단위의 흐름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가 밝힌 바에 따르면 2023년 6월 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누적 피해자는 2026년 7월 기준 4만 278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위원회가 7월 한 달간 609명을 추가로 피해자로 인정하면서 늘어난 수치이며, 심의 인정률은 59.6퍼센트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피해는 수도권에 뚜렷하게 몰려 있습니다. 2026년 8월 보도 기준으로 수도권 비중이 전체의 60.7퍼센트에 달했고, 그 뒤를 대전 11.1퍼센트, 부산 10.1퍼센트가 이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을 합친 수도권 한 곳에서 전체 피해의 절반을 훌쩍 넘는 사례가 나왔다는 뜻입니다.
피해자의 연령대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같은 자료에 따르면 피해자 가운데 40세 미만 청년층이 75.9퍼센트를 차지했고, 피해 보증금의 97.6퍼센트는 3억원 이하였습니다. 주택 유형으로는 다세대주택이 28.7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오피스텔 20.8퍼센트, 다가구주택 18.5퍼센트, 아파트 13.3퍼센트 순이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다세대나 오피스텔을 구할 때 피해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다만 시도별 수치는 보도 시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2025년 11월 기준 자료에서는 누적 피해자가 3만 5,246명으로 집계되면서 서울 7,399건, 경기 5,902건, 인천 3,189건, 부산 2,962건, 충청권 722세대 등의 구체적인 지역별 수치가 제시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집계 시점에 따라 숫자가 계속 갱신되고 있으므로, 가장 최근의 정확한 수치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하는 최신 자료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2026년 7월 기준 누적 전세사기 피해자는 4만 278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피해의 60.7퍼센트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피해자 중 40세 미만 청년층의 비중이 75.9퍼센트에 달합니다.
- 피해 보증금의 97.6퍼센트가 3억원 이하 저가 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가 가장 많이 보고된 대표 지역 4곳
이제 구체적으로 피해 건수가 확인된 네 곳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이 네 지역은 2025년 9월 보도를 기준으로 전국에서 피해 건수가 가장 많았던 곳으로 꼽혔으며, 각각 사회적으로 크게 알려진 전세사기 사건과 직접 연결되어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수원시는 2025년 9월 보도 기준으로 피해 건수 2,431건이 확인되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피해가 보고된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바 수원 정씨 일가족 사건의 발생지로 알려져 있으며, 한 임대인 일가가 다수의 주택을 보유하며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한 사례가 대규모로 드러난 곳입니다.
수원시에서 계약을 고려하신다면 임대인이 여러 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지, 등기부등본상 근저당이 과도하게 설정되어 있지 않은지를 꼼꼼히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피해 사례가 많이 보고된 지역인 만큼 지자체나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정보도 함께 참고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서울 관악구
관악구는 2025년 9월 보도 기준 피해 건수 2,265건으로 전국 두 번째,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가장 많은 피해가 보고된 지역입니다. 2024년 10월 보도에서도 관악구가 서울 내 피해 최다 지역으로 분석된 바 있어, 한동안 서울 지역 전세사기 피해의 중심으로 지목되어 온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관악구는 대학가 인근 원룸이나 다세대주택이 많아 사회 초년생이나 대학생 세입자의 수요가 높은 지역입니다. 그만큼 상대적으로 적은 보증금으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여부와 선순위 채권 관계를 특히 꼼꼼히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
미추홀구는 피해 건수 2,145건으로 전국 세 번째에 해당하며, 이른바 인천 건축왕 사건이 발생한 지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 명의 임대인이 다수의 주택을 보유하며 조직적으로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사례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곳입니다.
미추홀구를 비롯한 인천 지역은 전국 시도 단위 집계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지역입니다. 계약 전에는 건물 전체의 근저당 설정 현황과 임대인의 다른 보유 주택 현황까지 폭넓게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서울 강서구
강서구는 피해 건수 1,645건으로 전국 네 번째에 해당하며, 이른바 서울 강서 빌라왕 사건이 발생한 지역입니다. 한때는 서울 자치구 중 피해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히기도 했으나, 2025년 9월 통계에서는 관악구에 이어 서울 내 두 번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서구 역시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신축 빌라를 전세로 구하실 때는 분양가 대비 전세가율이 지나치게 높지 않은지, 매매 이력이 짧은 신축 건물은 아닌지 등을 함께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확인해야 할 것들
순위에 오른 지역이 아니더라도 전세사기 위험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곳은 없습니다. 앞서 살펴본 통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피해는 특정 몇몇 지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국 곳곳에서 꾸준히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계약 지역과 관계없이 기본적인 확인 절차는 반드시 거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행히 2023년 6월 시행된 전세사기피해자법은 이후 개정을 거쳐 유효기간이 2027년 5월 31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5월 31일까지 최초 계약을 체결한 세입자까지는 피해자 인정 대상에 포함될 수 있게 되었으며, 피해자로 인정받으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피해 주택을 매입해 주는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피해 주택 1만 256가구를 매입했고, 매입 협의 요청은 2만 3,712건, 매입 가능 판정은 1만 6,07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계약 전에는 등기부등본을 열람해 근저당권 등 선순위 권리관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임대인이 여러 채의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이 가능한 매물인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계약 당일 바로 받아두는 것이 대항력 확보에 중요합니다.
- 주변 시세 대비 전세가율이 지나치게 높은 매물은 한 번 더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되면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전세사기피해자법에 따라 피해자로 인정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피해 주택을 매입해 거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피해 주택 1만 256가구를 매입했으며 매입 가능 판정을 받은 건수도 1만 6,07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내용과 절차는 거주 지역과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세피해지원센터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표에 없는 지역이면 전세사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글의 표는 보도와 자료를 통해 피해가 확인된 지역을 참고용으로 정리한 것일 뿐, 전국 모든 지역을 전수 조사한 결과가 아닙니다. 실제로 전세사기 피해는 수도권 외에 대전, 부산 등 여러 지역에서도 꾸준히 보고되고 있으므로,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등기부등본 확인 등 기본적인 안전장치는 반드시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세사기피해자법은 언제까지 적용되나요?
2023년 6월 시행된 한시법이었으나 개정을 거쳐 유효기간이 2027년 5월 31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5월 31일까지 최초 계약을 체결한 세입자까지 피해자 인정 대상에 포함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세부적인 인정 요건은 계속 바뀔 수 있으므로 본인의 계약 시점이 적용 대상에 해당하는지는 국토교통부나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통해 다시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까지 2026년 기준 전세사기 피해가 많이 보고된 지역과 전국 단위의 피해 현황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누적 피해자 4만 278명, 수도권 집중 비중 60.7퍼센트라는 숫자는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규모이며, 특히 수원시와 관악구, 미추홀구, 강서구는 구체적인 사건과 함께 반복적으로 보도되어 온 지역이라는 점을 확인하셨을 것입니다.
다만 이 글에서 정리한 순위는 참고 자료일 뿐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지역에 살고 계시든 계약 전 등기부등본 확인과 보증보험 가입 같은 기본적인 절차를 꼼꼼히 챙기신다면 전세사기 위험을 한층 줄이실 수 있습니다. 안전한 전세 계약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아래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제도와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각 기관의 공식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전세사기 피해자 609명 추가 인정… 누적 4만 278명 (서울신문, 2026-08-07)
- [TV서울] 전세사기 누적 피해자 4만278명…피해 인정률 59.6% (TV서울, 2026-08-07)
- 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LH, 피해주택 1만256가구 매입 (네이트뉴스(연합뉴스 등 재배포), 2026-08-07)
- 아직도 전세사기 득실…열에 여섯이 수도권 (OBS경인TV/네이트뉴스, 2026-08-07)
- 중도일보 – 전세사기 피해자 3만 5246명… 국토부 우선매입 4000세대 중 충청권 722세대 (중도일보, 2025-12-03)
- '25년 7월 전체회의(제72~74회)에서 1,629건 심의 (국토교통부, 2025-07)
- 전세사기 피해, 수원 '최다'…관악구·미추홀구·강서구 순 (뉴시스, 2025-09-29)
- 전세사기 피해 최다 발생 기초지차체는 '수원', '인천 미추홀구'는 세 번째 (경기신문, 2025-09-29)
- [단독]서울서 전세사기 피해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 강서구 아닌 '관악구' (뉴시스, 2024-10-17)
-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 신청, '2027년 5월 말까지' 2년 연장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2025)
- 전세사기 특별법 '2년 연장안' 국회 국토소위 통과 (이투데이, 2025)
- 서울신문/네이트뉴스 (서울신문/네이트뉴스,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