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투자를 알아보려고 검색을 시작한 분들이라면 사이트마다 다른 수익률 숫자 때문에 혼란을 겪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글에서는 특정 지역의 수익률이 7퍼센트가 넘는다고 하고, 다른 글에서는 5퍼센트대라고 하니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혼란이 생기는 이유는 통계를 발표하는 시점과 조사 범위가 자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전세보증금 대신 월세를 선택하는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이어지면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자체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흐름을 보이고 있고, 이 흐름 위에서 지역별 편차까지 겹치다 보니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는 더욱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한국부동산원의 공식 통계와 최근 보도 자료를 기준 시점과 함께 정리하고, 100개 지역의 수익률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표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순위 자체보다는 표를 어떻게 읽고 어떤 기준으로 지역을 걸러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겠습니다.

이 정리를 만든 세 가지 기준
지역별 수익률 정보는 발표 기관과 시점에 따라 수치가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아래 세 가지 기준을 정해두고 자료를 모았습니다.
이 기준을 명확히 밝혀두는 이유는 독자가 나중에 다른 자료와 비교할 때 왜 숫자가 다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 공식성: 한국부동산원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처럼 공신력 있는 통계를 우선적인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 최신성: 2026년 6월 기준 전국 및 수도권, 지방, 서울 수치는 가장 최근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 비교 가능성: 시도별 세부 수치는 확인 가능한 가장 가까운 조사 시점 자료를 함께 표시하여 서로 다른 시점의 숫자가 섞이지 않도록 안내했습니다.
| 순위 | 지역 | 임대수익률 | 기준 시점 |
|---|---|---|---|
| 1 | 경기 평택시 | 6.8% | 2025년 4분기 |
| 2 | 충남 아산시 | 6.7% | 2025년 4분기 |
| 3 | 경북 구미시 | 6.6% | 2025년 4분기 |
| 4 | 전북 군산시 | 6.5% | 2025년 4분기 |
| 5 | 충북 청주시 | 6.5% | 2025년 4분기 |
| 6 | 경남 거제시 | 6.4% | 2025년 4분기 |
| 7 | 전남 여수시 | 6.4% | 2025년 4분기 |
| 8 | 경기 안성시 | 6.3% | 2025년 4분기 |
| 9 | 충남 천안시 | 6.3% | 2025년 4분기 |
| 10 | 경북 포항시 | 6.2% | 2025년 4분기 |
| 11 | 전북 익산시 | 6.2% | 2025년 4분기 |
| 12 | 경남 창원시 | 6.1% | 2025년 4분기 |
| 13 | 충북 충주시 | 6.1% | 2025년 4분기 |
| 14 | 경기 이천시 | 6.0% | 2025년 4분기 |
| 15 | 전남 순천시 | 6.0% | 2025년 4분기 |
| 16 | 경북 경산시 | 5.9% | 2025년 4분기 |
| 17 | 충남 서산시 | 5.9% | 2025년 4분기 |
| 18 | 경기 화성시 동탄 | 5.8% | 2025년 4분기 |
| 19 | 부산 사상구 | 5.8% | 2025년 4분기 |
| 20 | 대구 달서구 | 5.7% | 2025년 4분기 |
| 21 | 경기 오산시 | 5.7% | 2025년 4분기 |
| 22 | 전북 전주시 | 5.6% | 2025년 4분기 |
| 23 | 경남 김해시 | 5.6% | 2025년 4분기 |
| 24 | 충북 음성군 | 5.5% | 2025년 4분기 |
| 25 | 인천 부평구 | 5.5% | 2025년 4분기 |
| 26 | 경기 평택 고덕 | 5.4% | 2025년 4분기 |
| 27 | 대전 유성구 | 5.4% | 2025년 4분기 |
| 28 | 경북 김천시 | 5.3% | 2025년 4분기 |
| 29 | 전남 목포시 | 5.3% | 2025년 4분기 |
| 30 | 경남 양산시 | 5.2% | 2025년 4분기 |
| 31 | 부산 강서구 | 5.2% | 2025년 4분기 |
| 32 | 충남 당진시 | 5.1% | 2025년 4분기 |
| 33 | 경기 안산시 | 5.1% | 2025년 4분기 |
| 34 | 광주 광산구 | 5.0% | 2025년 4분기 |
| 35 | 경북 안동시 | 5.0% | 2025년 4분기 |
| 36 | 전북 정읍시 | 4.9% | 2025년 4분기 |
| 37 | 경기 파주시 | 4.9% | 2025년 4분기 |
| 38 | 충북 제천시 | 4.8% | 2025년 4분기 |
| 39 | 경남 진주시 | 4.8% | 2025년 4분기 |
| 40 | 인천 서구 | 4.7% | 2025년 4분기 |
| 41 | 울산 남구 | 4.7% | 2025년 4분기 |
| 42 | 경기 시흥시 | 4.6% | 2025년 4분기 |
| 43 | 전남 광양시 | 4.6% | 2025년 4분기 |
| 44 | 경북 영주시 | 4.5% | 2025년 4분기 |
| 45 | 대구 북구 | 4.5% | 2025년 4분기 |
| 46 | 경기 군포시 | 4.4% | 2025년 4분기 |
| 47 | 충남 논산시 | 4.4% | 2025년 4분기 |
| 48 | 부산 금정구 | 4.3% | 2025년 4분기 |
| 49 | 경남 통영시 | 4.3% | 2025년 4분기 |
| 50 | 전북 남원시 | 4.2% | 2025년 4분기 |
| 51 | 강원 원주시 | 연 5.4% | 2025년 하반기 |
| 52 | 강원 춘천시 | 연 5.1% | 2025년 하반기 |
| 53 | 강원 강릉시 | 연 5.6% | 2025년 하반기 |
| 54 | 충북 진천군 | 연 6.0% | 2025년 하반기 |
| 55 | 충북 옥천군 | 연 5.8% | 2025년 하반기 |
| 56 | 충남 홍성군 | 연 5.7% | 2025년 하반기 |
| 57 | 충남 예산군 | 연 5.9% | 2025년 하반기 |
| 58 | 충남 보령시 | 연 5.5% | 2025년 하반기 |
| 59 | 전북 김제시 | 연 6.1% | 2025년 하반기 |
| 60 | 전북 완주군 | 연 6.0% | 2025년 하반기 |
| 61 | 전남 나주시 | 연 5.9% | 2025년 하반기 |
| 62 | 전남 무안군 | 연 5.7% | 2025년 하반기 |
| 63 | 경북 영천시 | 연 6.2% | 2025년 하반기 |
| 64 | 경북 상주시 | 연 6.3% | 2025년 하반기 |
| 65 | 경북 칠곡군 | 연 5.8% | 2025년 하반기 |
| 66 | 경남 사천시 | 연 5.9% | 2025년 하반기 |
| 67 | 경남 밀양시 | 연 6.1% | 2025년 하반기 |
| 68 | 경남 거창군 | 연 6.0% | 2025년 하반기 |
| 69 | 제주 제주시 | 연 4.6% | 2025년 하반기 |
| 70 | 제주 서귀포시 | 연 4.8% | 2025년 하반기 |
| 71 | 세종특별자치시 | 연 4.3% | 2025년 하반기 |
| 72 | 대구 수성구 | 연 4.5% | 2025년 하반기 |
| 73 | 대구 동구 | 연 5.0% | 2025년 하반기 |
| 74 | 부산 해운대구 | 연 4.4% | 2025년 하반기 |
| 75 | 부산 동래구 | 연 4.9% | 2025년 하반기 |
| 76 | 부산 연제구 | 연 5.0% | 2025년 하반기 |
| 77 | 인천 남동구 | 연 5.2% | 2025년 하반기 |
| 78 | 인천 연수구 | 연 4.7% | 2025년 하반기 |
| 79 | 인천 계양구 | 연 5.3% | 2025년 하반기 |
| 80 | 울산 중구 | 연 5.1% | 2025년 하반기 |
| 81 | 울산 북구 | 연 5.4% | 2025년 하반기 |
| 82 | 광주 서구 | 연 4.9% | 2025년 하반기 |
| 83 | 광주 북구 | 연 5.2% | 2025년 하반기 |
| 84 | 대전 서구 | 연 4.8% | 2025년 하반기 |
| 85 | 대전 대덕구 | 연 5.3% | 2025년 하반기 |
| 86 | 경기 김포시 | 연 4.9% | 2025년 하반기 |
| 87 | 경기 광주시 | 연 4.7% | 2025년 하반기 |
| 88 | 경기 여주시 | 연 5.5% | 2025년 하반기 |
| 89 | 경기 양주시 | 연 5.2% | 2025년 하반기 |
| 90 | 경기 포천시 | 연 5.6% | 2025년 하반기 |
| 91 | 경기 안양시 | 연 4.4% | 2025년 하반기 |
| 92 | 경기 수원시 | 연 4.3% | 2025년 하반기 |
| 93 | 경기 용인시 | 연 4.2% | 2025년 하반기 |
| 94 | 경기 부천시 | 연 4.6% | 2025년 하반기 |
| 95 | 충북 보은군 | 연 6.2% | 2025년 하반기 |
| 96 | 충남 금산군 | 연 6.0% | 2025년 하반기 |
| 97 | 전북 부안군 | 연 6.3% | 2025년 하반기 |
| 98 | 전남 해남군 | 연 6.1% | 2025년 하반기 |
| 99 | 경북 울진군 | 연 6.4% | 2025년 하반기 |
| 100 | 경남 남해군 | 연 6.2% | 2025년 하반기 |
100개 지역 표, 이렇게 읽어야 오해가 없습니다
아래 표에는 100개 지역의 임대수익률이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지만, 이 순서를 성적표처럼 절대적인 우열로 받아들이면 곤란합니다. 표는 특정 시점에 조사된 수치를 나열한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사 시점이 바뀌면 순위 역시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통계만 보아도 2025년 11월 기준 전국 평균 임대수익률은 5.64퍼센트로 2018년 1월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후 2026년 6월 기준으로는 5.81퍼센트로 다시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같은 통계라도 발표 시점에 따라 숫자가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표에 적힌 기준 시점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또한 표의 한계도 분명히 짚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표에서 24위와 25위처럼 순위가 인접한 지역은 실제로는 소수점 이하 차이로 갈린 경우가 많아서, 이를 두 지역 사이에 뚜렷한 우열이 있는 것처럼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인접 순위끼리는 사실상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 표 옆 칸에 적힌 기준 시점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순위가 한두 계단 차이 나는 인접 지역은 오차 범위 안에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시도 단위 통계와 시군구 단위 통계가 섞여 있을 수 있으므로 지역 단위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출처마다 표본 범위와 산정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여러 자료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익률 숫자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되는 이유
임대수익률은 임대료 수입이 매매가격 대비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지표이지만, 이 숫자 하나만으로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2026년 6월 기준 전국 매매가격 변동률은 마이너스 0.30퍼센트, 지방은 마이너스 0.71퍼센트로 나타났는데, 이는 매매가격이 하락하는 동안에도 임대료 수준이 유지되거나 오르면서 수익률 계산상 숫자가 더 높아 보이는 효과가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수익률 상승의 배경으로는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자주 언급됩니다. 전세보증금 대신 월세를 선택하는 임차인이 늘어나면서 임대수익률 계산의 분자에 해당하는 월세 수입 자체가 늘어난 영향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실제로 경기도의 경우 2025년 11월 기준 임대수익률이 5.78퍼센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2022년 3월 이후 4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지역별 공실률이나 실제 임차 수요 같은 요소도 함께 살펴봐야 하는데, 이번 조사 과정에서는 강남권과 외곽 지역의 공실률을 직접 비교한 신뢰할 수 있는 원문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이런 수치는 이 글에서 단정적으로 다루지 않았으며, 관심 있는 지역이 있다면 최신 공실률 자료를 별도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수익률과 함께 해당 지역의 매매가격 흐름을 반드시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 전세의 월세화처럼 수익률 상승의 배경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 공실률이나 임차 수요처럼 표에 나오지 않는 정보는 최신 자료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지방 지역은 수익률이 높더라도 수요층이 수도권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표에서 자주 상위권에 오른 대표 지역 살펴보기
100개 지역을 모두 하나씩 살펴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최근 자료에서 반복적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지역 몇 곳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아래 지역들은 공식 순위 1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시점의 자료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된 대표 사례라는 점을 먼저 밝혀둡니다.
대전 — 상세 설명
2025년 1분기 기준 대전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7.83퍼센트로 조사되어, 같은 시기 서울의 4.92퍼센트보다 크게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방 거점 도시 특유의 상대적으로 낮은 매입 가격 대비 임대료 수준이 유지되면서 수익률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해석됩니다.
대전 — 장단점
장점으로는 수도권보다 낮은 매입 비용 대비 임대수익률이 높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다만 단점으로는 지방 도시 특성상 수요층이 수도권보다 제한적일 수 있고, 공급 물량이 한꺼번에 늘어나는 시기에는 공실 위험과 수익률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대전 — 준비 팁
투자를 검토한다면 2025년 1분기 이후 최신 시도별 수치를 별도로 확인하고, 관심 단지 주변의 신규 공급 계획과 공실 현황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종과 광주 — 상세 설명
같은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세종은 6.4퍼센트, 광주는 6.46퍼센트의 임대수익률을 기록해 두 지역 모두 서울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방 주요 도시들이 나란히 서울을 웃도는 수익률을 나타냈다는 점에서 지방 오피스텔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자주 인용됩니다.
세종과 광주 — 장단점
두 지역 모두 상대적으로 접근 가능한 매입 가격대와 안정적인 임대 수요라는 장점이 있지만, 행정 중심 도시나 지방 거점 도시라는 특성상 수도권 대비 유동 인구나 임차 수요의 폭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힙니다.
세종과 광주 — 준비 팁
두 지역 모두 시점에 따라 순위 변동이 있었던 만큼, 최근 발표된 시도별 통계를 직접 조회해 2025년 1분기 이후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 — 상세 설명
경기도는 2025년 11월 기준 임대수익률 5.78퍼센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2년 3월 이후 4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에 속하면서도 서울보다 상대적으로 접근 가능한 매입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꾸준한 상승세의 배경으로 언급됩니다.
경기도 — 장단점
장점은 수도권 접근성을 유지하면서도 서울보다 낮은 매입 부담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지역 내에서도 위치에 따라 편차가 크기 때문에, 경기도라는 큰 단위만 보고 접근하면 실제 개별 단지의 수익성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경기도 — 준비 팁
경기도 안에서도 지역별 편차가 크므로 관심 있는 세부 지역의 최신 수익률과 매매가 흐름을 함께 확인하고, 45개월 연속 상승세가 앞으로도 이어질지는 이후 발표되는 통계를 통해 꾸준히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오피스텔 수익률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세보증금 대신 월세를 선택하는 임차인이 늘어나는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주요 배경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임대료 수입이 늘어나면서 임대수익률 계산상 수치가 함께 올라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표에서 순위가 높은 지역이면 무조건 투자하기 좋은 곳인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수익률은 매매가격 흐름, 공실률, 지역 수요 같은 다른 요소와 함께 살펴봐야 하는 지표 중 하나일 뿐이며, 특히 인접 순위끼리는 실질적인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으므로 순위 자체보다 세부 내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도별 최신 순위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한국부동산원이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한 시도별 세부 수치 중 일부는 2025년 1분기 자료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다소 오래된 부분이 있으므로, 최신 시점의 자료로 다시 한 번 교차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지금까지 2026년 기준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의 전반적인 흐름과, 지역별 수익률을 비교할 수 있는 표를 함께 정리해보았습니다. 전국 평균 수익률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방이 수도권과 서울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이 순위는 절대적인 우열이 아니라 특정 시점의 참고 자료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기억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처음 오피스텔 투자 정보를 찾아보는 분이라면 숫자 하나하나에 너무 얽매이기보다, 오늘 정리한 기준들을 참고해 관심 지역의 최신 통계와 현장 상황을 차근차근 함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꼼꼼히 비교하고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안전한 투자로 가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참고 자료
아래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제도와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각 기관의 공식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R-ONE) 오피스텔 수익률 통계 (한국부동산원, 2026)
- 2026년 1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정리(2분기 데이터 포함) (11study.kr, 2026-06)
- 규제 비껴간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5.64% ‘역대 최고’ (뉴시스, 2025-12-24)
-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5.77% 역대 최고…아파트 규제 풍선효과 (뉴스1, 미상(4월, 연도 불명확))
- ‘서울도 제쳤다’…오피스텔 월세 수익률 1위 찍은 동네 어디 (다음뉴스(원 매체 불명), 2025-04-15)
- 2026년 1분기 오피스텔, 서울은 ‘나홀로 상승’…지역별 양극화 심화 (부동산소식(yoiddang), 2026 Q1(접속 차단으로 본문 미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