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매 물건 많은 공공기관 순위 TOP 10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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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드에서 공매 물건을 찾아보려다가 생각보다 복잡한 위임 구조 때문에 어디서부터 살펴봐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한 포털 안에 국세청, 지방자치단체, 국민건강보험공단, 그리고 여러 공공기관의 매물이 한꺼번에 올라오다 보니, 정작 어느 기관의 물건이 자주 나오는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리 밝혀드릴 부분이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캠코, 공공데이터포털, 언론 보도를 두루 확인해 보아도 기관별 공매 물건 수를 직접 비교한 공식 순위나 통계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압류재산 공매 실적은 회차별로 집계되어 공개되지만, 이를 기관별로 쪼개어 순위를 매긴 자료는 캠코도 별도로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런 현실을 전제로, 검색 과정에서 공매 또는 유휴자산 매각의 위임·매각 주체로 반복해서 언급된 공공기관 열 곳을 참고 순서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절대적인 우열을 나타내는 순위표가 아니라, 공매 입찰을 준비하는 분들이 어떤 기관의 이름을 온비드에서 마주치게 되는지 미리 감을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정리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2026년 공매 물건 많은 공공기관 순위 TOP 10 정리

이 정리를 어떤 기준으로 구성했는지 먼저 밝힙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공신력 있는 기관별 공매 물건 수 순위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순위를 매기는 대신, 다음 세 가지 기준으로 기관을 선정하고 나열 순서를 정했습니다.

이 기준들은 모두 실제 검색으로 확인한 공식 홈페이지 안내와 언론 보도, 공공데이터포털 게시 자료를 토대로 삼았으며, 자료에 없는 세부 수치는 추정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했습니다.

  • 언급 빈도: 캠코 공식 자료와 최근 언론 보도에서 공매 또는 자산매각의 위임·매각 주체로 반복해서 등장하는지를 보았습니다.
  • 자료 공개 수준: 압류재산 공매 실적처럼 구체적인 건수나 금액이 공식적으로 공개된 적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 독자 활용성: 실제로 온비드나 공공데이터포털에서 해당 기관명으로 물건을 검색해 참고할 수 있는지를 고려했습니다.
참고 순서기관명주요 공매·매각 재산핵심 특징
1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온비드국유재산, 압류재산, 유휴재산 통합모든 위임기관의 물건이 모이는 중앙 창구입니다
2국세청(세무서)국세 체납에 따른 압류 부동산 및 동산지자체 물건과 합산된 실적만 공개되어 있습니다
3지방자치단체지방세 체납에 따른 압류재산국세청 압류재산과 함께 캠코가 매각을 대행합니다
4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료 체납에 따른 압류 부동산압류는 많지만 공매 전환율이 매우 낮습니다
5한국철도공사(코레일)유휴 부지 및 역세권 자산온비드 연계로 매각 물건을 상시 안내합니다
6한국토지주택공사(LH)유휴 부지 및 보유 자산과거 본사 부지 매각 계획에 포함된 기관입니다
7한국도로공사유휴 부지 및 보유 자산수도권 본사 부지 매각 계획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8한국가스공사유휴 부지 및 보유 자산다른 공기업과 함께 자산매각 계획에 포함되었습니다
9한국마사회서초 부지 등 유휴 자산약 1300억원 규모 부지 매각 계획이 보도되었습니다
10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유휴 자산 및 보유 지분에너지 공기업들과 함께 자산매각 계획에 포함되었습니다
위 표는 공식 순위가 아니라 공매 또는 자산매각의 위임 주체로 자주 언급되는 공공기관을 공개 자료 기준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최신 물건 현황과 정확한 수치는 온비드와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1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온비드

이 정리를 가장 먼저 살펴보는 이유는 캠코가 운영하는 온비드가 사실상 모든 공매 물건이 모이는 중앙 창구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기관들이 위임한 물건도 결국 이 플랫폼을 통해 입찰이 진행됩니다.

상세 설명

온비드는 캠코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전자처분시스템으로, 국유재산과 압류재산, 그리고 여러 공공기관의 유휴자산을 한곳에서 매각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캠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온비드를 이러한 통합 매각 창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온비드는 회원가입을 마치면 개인과 법인 모두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별도의 전문 자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공고마다 입찰 자격이나 보증금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고문을 반드시 직접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실제 활용 분야

온비드는 부동산 투자나 공매 입찰을 준비하는 개인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자산매각 동향을 살피려는 분들에게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 압류 부동산이나 동산 입찰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공기관이 매각하는 유휴 부지나 건물 정보도 함께 검색할 수 있습니다.
  • 공공데이터포털과 연계된 통계 원자료를 통해 과거 입찰 동향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

장점과 단점을 함께 살펴보면 균형 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장점은 여러 위임기관의 물건을 한 곳에서 비교하며 검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단점은 물건 수가 방대하고 기관별 비교 통계가 공식적으로 제공되지 않아 어떤 기관의 물건이 많은지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공공데이터포털에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온비드의 월별 입찰참가자 현황, 지역별 통계분석, 용도별 통계분석 등 원자료가 파일 형태로 게시되어 있습니다. 기관별 순위표는 아니지만 입찰 경향을 참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함께 확인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2위. 국세청(세무서)

국세청은 국세 체납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에 매각 대행을 맡기는 대표적인 위임기관으로 반복해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상세 설명

국세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세무서가 압류한 부동산과 동산은 캠코가 온비드를 통해 공매 절차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캠코가 진행한 공매에서는 6239억원 규모의 압류재산 1672건이 매각 절차에 올랐는데, 이 중 부동산이 1599건, 동산이 73건이었고 임야 등 토지가 932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국세청이 위임한 압류재산 공매 역시 온비드를 통해 진행되므로 별도의 전문 자격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국세청 단독 실적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등 다른 위임기관의 물건과 합산된 캠코 전체 공매 실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고 계셔야 합니다.

실제 활용 분야

국세청 위임 압류재산은 토지와 주택 등 부동산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실수요자나 투자 목적의 입찰 참가자들에게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토지와 임야 위주의 물건을 찾는 투자자에게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 지역별 공매 일정을 미리 파악해 현장 조사를 준비하는 데 활용됩니다.

장점과 단점

국세청 위임 물건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장점은 공매 회차별 규모와 건수가 보도자료로 비교적 꾸준히 공개된다는 점입니다.
  • 단점은 국세청만 따로 떼어낸 건수나 금액 통계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공매 일정과 규모는 회차마다 달라지므로, 특정 시점의 수치를 그대로 2026년 전체에 적용하기보다는 온비드 공고를 통해 해당 시점의 최신 정보를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3위. 지방자치단체

지방자치단체 역시 지방세 체납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에 매각 대행을 맡기는 대표적인 주체로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상세 설명

지방세를 체납한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해당 재산을 압류하고, 이를 캠코가 온비드를 통해 공매로 처분하는 구조는 국세청의 경우와 유사합니다. 2025년 12월 캠코가 진행한 공매에서는 토지와 주택 등 부동산 위주의 압류재산 624건이 2590억원 규모로 매각 절차에 올랐습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지방자치단체가 위임한 압류재산 역시 온비드에서 별도의 전문 자격 없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 또한 지방자치단체 단독 실적이 아니라 전체 압류재산 공매 집계라는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실제 활용 분야

지방세 압류재산은 지역 단위의 소규모 토지나 주택이 상대적으로 많이 포함되는 경향이 있어 지역 실수요자나 소액 투자자에게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 특정 지역의 저가 매물을 찾는 입찰자에게 활용됩니다.
  • 감정가 대비 낮은 가격으로 유찰된 물건을 모니터링하는 데 쓰입니다.

장점과 단점

장단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 장점은 2026년 8월 캠코 공매 사례처럼 감정가 70퍼센트 이하로 내려간 물건이 858건 포함되는 등 가격 메리트가 있는 매물이 섞여 있다는 점입니다.
  • 단점은 지방자치단체별로 세분화된 건수 통계가 없어 어느 지역이 유독 많은지 구체적으로 비교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2026년 8월 공매에서는 입찰이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고 개찰 결과가 8월 13일 공개된 사례가 있었던 것처럼, 공매는 짧은 입찰 기간과 정해진 개찰일을 두고 진행되므로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온비드 공고를 자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4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보공단은 압류 건수 자체는 매우 많지만 실제 공매로 이어지는 비율은 낮다는 특징 때문에 따로 다룰 필요가 있는 기관입니다.

상세 설명

건강보험료를 체납한 경우 건보공단이 재산을 압류할 수 있는데, 이 압류 건수는 2021년 100만5354건에서 2025년 168만2861건으로 약 67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자료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부동산 압류 3만9975건 가운데 실제로 공매가 의뢰된 건수는 114건으로, 비율로는 0.29퍼센트에 불과했습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건보공단 위임 압류재산이 공매로 나올 경우 역시 온비드를 통해 진행되므로 입찰 참여 자체의 난이도는 다른 기관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 5년간 공매 전환율이 0.3퍼센트를 밑돌았다는 점에서 실제로 시장에 나오는 물건 자체가 매우 드물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실제 활용 분야

건보공단 위임 물건은 공매로 나오는 사례 자체가 드물기 때문에 꾸준히 모니터링하는 투자자에게나 의미가 있는 영역입니다.

  • 다주택 체납자 관련 동향을 참고하려는 연구나 취재 목적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 드물게 나오는 공매 물건을 선점하려는 입찰 참가자에게 참고가 됩니다.

장점과 단점

이 기관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점은 압류 현황 통계가 국회 자료를 통해 비교적 상세히 공개되어 동향 파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 단점은 압류 건수에 비해 실제 공매로 전환되는 물건이 극히 적어 투자 기회로 삼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2025년 기준 30채 이상 다주택 체납자가 2022년 6명에서 37명으로 늘었고 100채 이상 보유자도 9명 확인되었다는 자료가 있는 만큼, 이러한 동향이 향후 공매 물건 증가로 이어질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공매 전환 비율이 낮은 정확한 사유는 공단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확정적인 전망보다는 추이를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5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코레일은 압류재산이 아니라 자체 보유 자산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온비드와 연결되는 대표적인 공공기관입니다.

상세 설명

코레일은 공식 홈페이지의 자산매각 페이지를 통해 매각이 진행 중인 자산 물건을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는 압류재산 공매와는 성격이 다른, 공공기관이 보유한 유휴자산 매각에 해당합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코레일 자산 매각 역시 온비드를 통해 공고되므로 참여 자체의 자격 요건은 압류재산 공매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역세권 부지처럼 규모가 큰 자산은 입찰 보증금이나 참가 조건이 일반 소액 물건과 다를 수 있어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활용 분야

코레일 자산은 역세권 개발이나 대형 부지 투자에 관심 있는 법인이나 개인 투자자들에게 주로 활용되는 분야입니다.

  • 역세권 개발 사업을 검토하는 법인 투자자에게 참고가 됩니다.
  • 코레일 자산매각 공고를 통해 상시 매각 물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

장단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장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매각 진행 물건을 상시 안내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단점은 대형 부지의 경우 투자 규모가 크고 절차가 복잡해 일반 개인이 접근하기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2022년 자료에서는 코레일 용산역세권 부지가 6조원 규모의 매각 사례로 거론된 바 있으나, 이는 2026년 현재 진행 상태가 재확인되지 않은 과거 계획이므로 최신 진행 여부는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와 온비드를 통해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6위. 한국토지주택공사(LH)

LH는 공공기관 자산매각 계획에서 자주 함께 거론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입니다.

상세 설명

2022년 자료에 따르면 LH를 포함한 177개 공공기관이 자산 519건과 출자지분 275건 등 총 14조5000억원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을 세운 바 있습니다. LH는 수도권 본사 부지 매각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기로 한 기관 중 하나로 언급되었습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LH 보유 자산이 공매나 매각 절차로 나올 경우 온비드를 통해 공고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참여 자격은 공고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활용 분야

LH 자산은 주택이나 택지 관련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는 영역입니다.

  • 주택 및 택지 관련 자산에 관심 있는 투자자에게 활용됩니다.
  • 공공기관 자산매각 동향을 추적하려는 분들에게 참고 자료가 됩니다.

장점과 단점

장단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장점은 공공기관 중에서도 보유 자산 규모가 커서 다양한 물건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 단점은 2026년 현재 구체적인 매각 진행 건수나 현황이 최신 자료로 재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2022년 자료는 말 그대로 과거 계획 단계의 정보이므로, 2026년 현재 실제로 매각이 완료되었는지 혹은 보류되었는지는 LH 공식 홈페이지나 온비드 공고를 통해 반드시 다시 확인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7위.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역시 수도권 본사 부지 매각 계획에 포함되어 언급된 공공기관입니다.

상세 설명

2022년 자료에 따르면 한전, LH, 한국도로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석유공사 등이 수도권 본사 부지 매각을 통해 총 6조원을 조달하기로 하는 계획에 포함되었습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도로공사 보유 자산이 매각 절차로 나올 경우 다른 공공기관과 마찬가지로 온비드를 통한 공고와 입찰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실제 활용 분야

도로공사 관련 부지는 교통 요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상업 시설이나 물류 관련 투자자에게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 교통 요지 부지에 관심 있는 법인 투자자에게 활용됩니다.
  • 수도권 부지 매각 동향을 살펴보려는 분들에게 참고 자료가 됩니다.

장점과 단점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점은 수도권 요지에 위치한 부지일 가능성이 있어 입지 가치가 높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단점은 2026년 현재 구체적인 진행 상황이 최신 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투자 판단에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수도권 본사 부지 매각처럼 규모가 큰 사안은 진행 여부가 바뀔 수 있으므로, 투자를 검토하신다면 온비드 공고와 도로공사 공식 발표를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꼭 필요합니다.


8위.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도 앞서 언급한 수도권 본사 부지 매각 계획에 함께 포함되었던 공공기관입니다.

상세 설명

2022년 자료에서 한국가스공사는 다른 에너지 관련 공기업들과 함께 수도권 본사 부지를 매각해 자금을 조달하는 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가스공사 보유 자산 역시 매각 절차가 진행될 경우 온비드를 통한 공고와 입찰 절차를 따르게 됩니다.

실제 활용 분야

에너지 관련 공기업의 부지는 특정 산업 용도로 활용하려는 법인 투자자에게 주로 참고가 되는 분야입니다.

  • 산업 용도 부지를 찾는 법인에게 활용됩니다.
  • 에너지 공기업 자산매각 흐름을 살펴보려는 분들에게 참고가 됩니다.

장점과 단점

장단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장점은 공기업이 보유한 부지인 만큼 권리 관계가 비교적 명확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 단점은 2026년 현재 실제 매각 진행 여부와 구체적 물건 정보가 최신으로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이 역시 2022년 계획 단계의 정보이므로, 실제 매각 공고가 올라왔는지는 온비드와 가스공사 공식 채널을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9위.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서초 부지 매각 계획으로 구체적인 금액까지 언급된 바 있는 기관입니다.

상세 설명

2022년 자료에 따르면 한국마사회의 서초 부지는 약 1300억원 규모의 매각 사례로 구체적으로 거론되었습니다. 이는 코레일 용산역세권 부지와 더불어 당시 자산매각 계획의 대표 사례로 언급된 내용입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마사회 보유 부지가 매각 절차로 나올 경우 온비드를 통한 공고와 입찰 절차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제 활용 분야

서초 지역 부지는 입지 가치가 높은 만큼 상업 개발이나 투자 목적의 법인에게 참고가 되는 영역입니다.

  • 서울 도심 부지 투자에 관심 있는 법인에게 활용됩니다.
  • 공공기관 부지 매각 사례를 연구하는 분들에게 참고 자료가 됩니다.

장점과 단점

장단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 장점은 서초라는 입지 특성상 자산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례라는 점입니다.
  • 단점은 2026년 현재 실제 매각이 완료되었는지, 보류되었는지 등 최신 진행 상태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금액이 구체적으로 언급된 사례일수록 관심이 쏠리기 쉽지만, 2022년 계획이 2026년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이므로 마사회 공식 발표와 온비드 공고를 함께 확인하는 절차를 꼭 거치시길 권해 드립니다.


10위.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마지막으로 살펴볼 곳은 에너지 자원 관련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광물자원공사입니다.

상세 설명

2022년 자료에서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광물자원공사는 한전, LH, 도로공사, 가스공사와 함께 수도권 본사 부지 매각을 통해 총 6조원을 조달하는 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자격 요건과 난이도

이들 기관의 자산 역시 매각이 진행될 경우 온비드를 통한 공고와 입찰 절차를 따르게 되며, 참여 자격은 공고마다 다르게 설정됩니다.

실제 활용 분야

자원 관련 공기업의 부지나 지분은 특정 산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법인 투자자에게 주로 참고가 되는 영역입니다.

  • 에너지 자원 관련 산업에 관심 있는 법인에게 활용됩니다.
  • 공기업 지분 매각 동향을 추적하려는 분들에게 참고가 됩니다.

장점과 단점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점은 보유 지분이나 부지 등 다양한 형태의 자산이 매각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단점은 두 기관을 포함한 2026년 현재 구체적 매각 건수나 물건 정보가 최신 자료로 재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준비 팁

이들 기관은 과거 통합이나 구조조정 이슈와도 맞물려 있었던 만큼, 실제 매각 공고 여부를 온비드와 각 기관의 공식 발표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절차가 특히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공매 물건이 많은 공공기관 순위가 공식적으로 발표된 적이 있나요?

캠코, 공공데이터포털, 언론 보도를 두루 확인해 보았지만 기관별 공매 물건 수를 직접 비교한 공식 순위나 통계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서 다룬 순서는 공매나 자산매각의 위임 주체로 자주 언급된 기관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절대적인 통계 순위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립니다.

건보공단 압류재산은 왜 공매로 잘 나오지 않나요?

2025년 기준 건보공단의 부동산 압류 3만9975건 가운데 실제 공매가 의뢰된 건수는 114건으로 0.29퍼센트에 그쳤고, 최근 5년간 공매 전환율이 0.3퍼센트를 밑돌았습니다. 다만 이렇게 전환율이 낮은 정확한 사유는 공단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공매 물건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가장 기본적인 창구는 캠코가 운영하는 온비드이며, 공공데이터포털에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월별 입찰참가자 현황 등 관련 통계 원자료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코레일처럼 자체 자산을 매각하는 기관은 공식 홈페이지의 자산매각 페이지에서도 온비드 연계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2026년 기준으로 공매나 자산매각과 관련해 자주 언급되는 공공기관 열 곳을 캠코, 국세청과 지방자치단체, 국민건강보험공단, 그리고 코레일을 비롯한 여러 공기업 순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압류재산 공매는 회차별 규모와 건수가 어느 정도 공개되어 있지만, 기관별로 세분화된 공식 순위는 존재하지 않으며 공공기관 보유 자산 매각 역시 2022년 계획 이후의 최신 진행 상황이 충분히 재확인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는 점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공매는 가격 메리트가 있는 만큼 꼼꼼한 확인이 필수인 영역입니다. 이 글에서 정리한 기관별 특징을 참고 삼아 온비드와 각 기관의 공식 발표를 직접 확인하시면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신다면, 막연하게 느껴졌던 공매의 구조가 한결 선명하게 보이실 것이라 믿습니다. 신중하게 자료를 살펴보시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아래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제도와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각 기관의 공식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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